오산시가 서랑저수지에서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 시연식을 열고 도심 속 새로운 야간 경관 명소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조성된 음악분수는 길이 57m 규모로, 최고 100m 높이까지 치솟는 고사분수를 갖췄으며, 이달 말 준공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시연식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에 맞춰 변화하는 분수와 화려한 조명이 연출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오산시는 음악분수를 기존 서랑저수지 순환형 산책로와 연계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사계절 힐링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독산성 세마대지와 오색둘레길 등 주변 관광 자원과 연결해 지역을 대표하는 수변 거점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일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309084514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